유아용 하이체어 전문 상담사
가족과 함께 식탁에 앉으면 아이의 발달이 촉진됩니다.
가족이 식탁에 함께 둘러 앉아 식사하면 아이의 언어 능력과 사회성 발달에 이상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시트와 발판이 의자에 달려 있으면, 아이가 최적의 자세로 앉아 몸의 무게를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혼자 서기 시작하는 생후 6개월 경에 아이는 신체 발달과 관련된 많은 중간 목표를 달성합니다. 아이가 앉아서 식사하는 행동을 보면 이를 알 수 있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사회적, 언어적, 운동 기능을 모방함은 물론 다른 가족원을 관찰하고 학습하기 시작합니다" (Johnson and Blascoe, 1997).
아이가 도움 없이 앉아 있을 수 있는 나이가 되기 전에 캐리어, 카시트, 유모차, 다른 좌석 등에 아이를 앉히면"아이의 등과 척추에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Casses, 1996).
연구에 따르면, 가족이 식탁에 함께 둘러 앉아 식사하는 것이 아이의 언어 능력과 사회성 발달에 이상적이라고 합니다(Tarkan, 2005). 또한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아이는 나중에 자라서 사회성 문제를 겪을위험이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Eisenberg et. al 2004).
따라서, 식탁 옆에 유아용 하이체어를 놓고 아이를 앉히면, 아이의 사회적 교류가 활발해질 뿐 아니라 아이가 안전하게 성장하고 발달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Chris Plauche Johnson, MED, MD and Peter A. Blasco, MD, "유아의 성장과 발달(Infant growth and development)". Pediatrics in Review, Vol. 18, No. 7(1997년 7월)
Rochelle L. Casses, D.C, "유아용 캐리어와 척추 압박(Infant carriers and spinal stress)". www.continuum-concept.org.
Alan Hedge et al, "조절식 의자 발판이 유아 행동에 미치는 영향(Effects of an adjustable chair footrest on toddler behavior)". 코넬 대학(2004년)
Laurie Tarkan, "식탁 예절의 이로움(Benefits of the Dinner Table Ritural)".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2005년 5월 3일, www.bridges4kids.org
Marla E. Eisenberg, et al, "가족 식사와 청소년의 심리적 안녕 사이의 상관관계(Correlations Between Family Meals and Psychosocial Well-being Among Adolescents)". 소아청소년의학지(The Archives of Pediatrics and Adolescent Medicine), 158: 792-796(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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